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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81113    무심히 길을 걷다 바닥을 보면서,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늦가을의 공허한 마음을 순간 느꼈었다.    


ⓒjeong-keun jin

어느새 11월 중순, 길가에 나뒹굴던 낙엽들도 거의 다 치워지고 추위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.
누가 훔쳐간 듯 지나가는 가을이 아쉽고, 소중한 이 순간들을 놓치기 아쉬운 마음에 끝나가는 한해도 안타깝기만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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