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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81008    한국의 100대 명산 도전, 46번째 산행으로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지리산 바래봉에 다녀왔다.    


바래봉은 지리산의 수많은 봉우리 중 하나이며, 스님들의 밥그릇인 바리때를 엎어놓은 모습과 닮아 그렇게 불리우고 있다.
개천절(2018.10.03), 바래봉 정상에 서서 산 곳곳에 자라있는 억새와 지리산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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