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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80204    오늘이 입춘(立春)인데, 봄이 온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날씨가 무척 춥다.    


ⓒjeong-keun jin

오늘처럼, 얼마전 다녀온 안성의 고삼저수지 좌대 처마에 강추위로 인해 고드름이 길게 늘어져 매서운 한파를 실감할 수 있었다.
'춥다추워' 암튼 올해도 동장군이 그리 쉽게 물러 나줄거 같지는 않겠구나 생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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